마감
2026. 7. 8. 마감
한-프랑스 공동 R&D 2026
KIAT × Bpifrance · 유레카 경유
양자협력
지원규모
한국측 연 5억 원 이내 (KIAT)
지원대상
양국 기업 컨소시엄
사업기간
3년 이내
접수마감
2026. 7. 8. 마감
유럽측 기관
Bpifrance (프랑스 공공투자은행)
한국측 기관
산업통상부 · KIAT
신청 경로
유레카 플랫폼 + K-PASS
개요
KIAT와 프랑스 Bpifrance가 유레카 네트워크의 국가별 콜 형태로 운영하는 한-프랑스 공동 R&D입니다. 반도체, 첨단제조(이차전지·모빌리티·로봇), AI 분야를 우대하며 전 산업에 열려 있습니다.
2026년 콜은 2026년 7월 8일(프랑스측 기준, 국내 K-PASS는 7월 9일) 접수 마감되었으며, 선정 과제는 2026년 11월경 착수 예정입니다. 차기 공고는 2027년으로 예상되며, 확정 일정은 유레카·KIAT 공고를 확인하세요.
지원자격
- 최소 구성: 한국 기업 1개 + 프랑스 기업 1개 이상 컨소시엄
- 국내 기업은 창업 1년 이상 +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보유 필요
- 한 국가의 연구 비중이 전체의 70% 초과 불가
지원조건
| 구분 | 한국측 (KIAT) | 프랑스측 (Bpifrance) |
|---|---|---|
| 지원형태 | 보조금 연 5억 원 이내, 최대 3년 | 상환형 융자 (스타트업 최대 80%, 중소기업 60% 수준) |
| 지원비율 | 중소기업 67% 이하 · 중견기업 50% 이하 | — |
프랑스측은 보조금이 아닌 상환형 융자(avance récupérable) 방식이라는 점이 다른 양자 사업과 다릅니다.
신청방법
- 유레카 과제접수 플랫폼에 영문 공동신청서 제출
- 한국 참여기관은 K-PASS에 국내 신청서 제출
- 프랑스 참여기관은 Bpifrance Online에 자금 신청
공식 링크 · 출처
최종 확인일 2026. 8. 11. — 본 내용은 위 공식 출처를 기준으로 작성한 요약이며, 지원 전 반드시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