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집중
CELTIC-NEXT 2026 가을 콜 · 통신·ICT
EUREKA 클러스터 · 차세대 통신 국제공동 R&D
EU 공동
지원규모
한국측 연 5억 원 이내 (KIAT)
지원대상
기업 중심 컨소시엄
사업기간
3년 이내
접수마감
2026. 10. 23.
유럽측 기관
CELTIC-NEXT 사무국 (Eurescom)
한국측 기관
산업통상부 · KIAT
신청 경로
CELTIC 플랫폼 + K-PASS
개요
CELTIC-NEXT는 차세대 통신·ICT(5G/6G, 네트워크, 사이버보안, ICT 융합 서비스) 분야의 유레카 클러스터입니다. 한국은 KIAT가 공식 펀딩기관으로 등재된 참여국으로, 선정(label) 과제의 한국 참여기관은 KIAT 국내 공고를 통해 연구비를 지원받습니다.
2026년 가을 콜이 접수 중입니다 — 제안서 마감 2026년 10월 23일, 선정(labelling) 결과는 2026년 12월 초 발표 예정입니다.
일정
| 단계 | 일정 |
|---|---|
| 콜 개시 | 2026. 7월 초 (런칭 행사 7. 10.) |
| 파트너 매칭 행사 (Proposers’ Brokerage Day) | 2026. 9. 25. (벨기에 루뱅 IMEC) |
| 제안서 마감 | 2026. 10. 23. |
| 선정(labelling) 발표 | 2026. 12월 초 |
한국측(KIAT) 국내 접수·예산 배정 등 연간 조건은 KIAT 「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」 통합공고에서 확인하세요.
지원자격 · 지원조건 (한국측)
- 한국 기업과 CELTIC 참여국 기업이 포함된 국제 컨소시엄 (국내 컨소시엄에 영리기업 참여 필수)
- 국내 기업은 창업 1년 이상 +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보유 필요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지원규모 | 과제당 연 5억 원 이내, 3년 이내 (KIAT) |
| 지원비율 | 중소기업 67% 이하 · 중견기업 50% 이하 · 대기업 33% 이하 |
| 유럽측 | 각국 펀딩기관의 자국 규정에 따라 별도 지원 |
신청방법
- 유럽 파트너와 컨소시엄 구성 후 CELTIC-NEXT 플랫폼에 제안서 제출
- 중앙 승인(label) 과제에 한해 한국 참여기관은 K-PASS로 국내 신청
최종 확인일 2026. 8. 11. — 본 내용은 위 공식 출처를 기준으로 작성한 요약이며, 지원 전 반드시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.